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봄철에 좋은 과일과 채소

by info-world-3569 2025. 4. 13.

4월에 먹기 좋은 제철 과일

 

1. 딸기

딸기는 3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로, 지금 가장 맛있을 때입니다.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피부 미용,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해 아이들 간식이나 디저트 재료로도 좋고, 요거트나 샐러드에 넣어 드셔도 훌륭합니다.

 

2. 한라봉 / 천혜향

이들은 2월부터 4월까지가 제철인 감귤류 과일로, 향이 풍부하고 과즙이 많습니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많아 피로 회복과 소화에 좋습니다. 껍질째 말려서 차로 마셔도 좋고, 간단한 간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3. 참외

4월부터 슬슬 출하되기 시작하는 참외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더운 날 시원하게 먹으면 갈증 해소에도 좋고, 위장에도 부담이 적은 과일입니다.

 

4. 사과

사과는 대표적인 사계절 과일이지만, 지금 먹는 것은 주로 겨울철에 수확해 저장한 사과입니다. 숙성되면서 당도가 더 높아지고 식감도 아삭아삭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 예방에도 좋고, 아침 공복에 드시면 소화기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5. 토마토 / 방울토마토

과일처럼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는 토마토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피부 건강에 유익합니다. 4월에는 당도 높은 방울토마토도 많이 나와서 도시락이나 샐러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 4월에 먹기 좋은 제철 채소

 

1. 봄나물 (달래, 냉이, 두릅, 씀바귀, 돌나물 등)

봄나물은 겨우내 지친 몸을 깨우는 데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달래: 특유의 알싸한 향이 입맛을 돋우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좋고, 된장국에 넣으면 깊은 맛을 냅니다. 두릅: ‘봄의 산삼’이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씀바귀: 쌉쌀한 맛이 특징이며, 해독 작용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봄나물들은 간 기능 개선, 피로 해소, 해독 작용 등에 효과가 있어 봄철 건강 식단에 적극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2. 열무

열무는 봄철 김치 재료로 많이 쓰이며, 열무김치로 담가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딱입니다. 비타민 A, C, 칼슘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 어르신 모두에게 좋습니다.

 

3. 미나리

향긋한 봄철 대표 채소로, 해독 작용과 이뇨 작용이 뛰어나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거나 전골, 무침, 샐러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양배추, 상추, 치커리 등 잎채소

봄에는 이들 잎채소들이 특히 부드럽고 연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 생으로 먹기에 좋습니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서 소화에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드립니다.

 

5. 쪽파 / 대파

알싸한 향과 맛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파류도 봄에 특히 향이 좋고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항균 작용이 뛰어나 감기 예방에도 좋고, 국이나 볶음요리에 향을 더해줍니다. 💡 봄철 과일·채소 활용 팁 봄나물은 너무 오래 삶지 말고 살짝 데쳐서 드시면 영양 손실이 적습니다. 딸기나 참외는 먹기 직전에 씻어야 물러지지 않습니다. 제철일수록 무농약/유기농 재배된 제품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요. 간단한 나물 무침, 김치, 샐러드, 과일 디저트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